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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늘도 비가 너무 많이 내리네요 ㅠㅠ

운전하시는분들 안전운전 하시고요

우산 항상 꼭 챙기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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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 2020 맥북 에어 13

 

Product Image

사용자 Review

* 2020.10.30

사용한 지 3주 정도 지나 작성하는 후기입니다.

애플 스토어에 가서 구경 한 번 하고 왔다가 아른거려서 계속 서치했더니 친구가 쿠팡도 정품 인증되는데 보는 건 어떻겠냐고 해서 한 시간 정도 보다가 바로 결제해버렸어요. 영상이나 디자인을 할 게 아니라 에어로 구매하게 되었고,

웹 서핑, 문서 작성, 공부용으로만 사용할 거라 13인치로 골랐어요. 다들 스페이스 그레이가 최고라고 했지만, 애플 하면 실버가 최고라 생각하는 사람이라 실버로 구매했어요. 아이폰 후면이 글라스로 변경되기 이전에 실버 색상이랑 똑같아요.

3주 사용한 결과 맥북 에어의 장점은

모두 아시다시피 키감이 정말 우수합니다.
키스킨을 덮어야 오래 쓴다지만.. 저는 이 키감이 너무 좋아서 키스킨 없이 집에서는 카톡도 맥북으로 하고, 메모나 일기도 맥북으로 작성하고 있어요. 중독입니다..

맥북이 매직키보드나 마우스, 키스킨, 케이스, 파우치 등등.
악세서리를 추가로 구매하게 되어 소비가 는다는 글을 본 적이 있는데 저는 노트랑 펜, 충전기까지 수납할 수 있는 파우치 하나만 구매했어요. 맥북 하나만 있어도 작업하는 데에 불편함 못 느꼈거든요.

윈도우에 익숙해서 아직 툴 사용하는 게 많이 서툴고 낯섭니다만, 기본적으로 설치되어 있는 프로그램들이 너무 맘에 들어요.

또, 키보드 양옆으로 탑재되어 있는 스피커 음질이 정말 최고예요. 일부러 맥북 열어서 음악 듣습니다…

아이폰 사용하시는 분들은 맥북 사용하시면 너무 좋을 것 같아요. 에어드롭도 되고, 애플 계정 하나로 사진이나 메모, 연락처 등등 관리할 수도 있어서 너무 만족스러워요. 몰랐는데 시리도 되더라고요?

단점은… 단점은 아직 모르겠어요. 굳이 고르자면 생각보다 조금 무겁다는 것? 예쁘고 성능 좋으니 이건 감수해야겠죠.

고민은 배송만 늦출 뿐이에요. 제 리뷰가 도움이 되었길 바랍니다. 🙂

* 2020.09.12

역시 애플

기본형 256이냐 고급형 512이냐
30만원의 가격차이로 고민을 엄청나게 하다가
기본형 그레이로 결정했습니다

13:30분에 받았네요

국민카드 7%할인에 24개월 무이자로
월 48.000원 정도에 구매했네요
일 1,600원인 셈이에요

그냥 어여 지르세요

고민은 배송만 늦출 뿐…

충전부터 하고 있습니다

기대 만땅입니다

사용해보고 또 사용기 올려보겠습니다

PS : 말많던 포장
이번에는 정말 만족합니다

=> 09/13 하루 사용기 추가 내용

낮에 받고 충전부터 열심히 해주고
켜자마자 업데이트 바로 진행 (10.15.6)
30여분 걸린 듯 하고
배터리는 100퍼에서 91프로 정도로 9프로 사용
최초 사이클은 1 잡혀 있었습니다
(최대 충전 용량은 4321mAh네요)

크롬 깔고(앱스토어 없음), 넷플릭스 즐겨찾기하고,
지니뮤직 깔고(앱스토어에 생겼네요 분명 예전엔 없었는데…)

화질, 음질, 웹서핑 편리(사파리)
딱 요거 3가지만 보고 구해한건데
대만족입니다.

발열문제가 이슈이던데
워낙 라이트하게 사용해서인지 정말 아무 문제 없네요.

새벽까지 지니뮤직, 웹서핑 하다 잤는데
새거라 그런지 배터리 오래가는 느낌였습니다.

더 사용해보고 또 추가해보겠습니다.

좋네요. 얼른 사세요. ㅎㅎㅎ

=> 09/16 3일 사용기 추가 내용

전 정말로 발열이 거의 없네요
맥쓰사 카페에도 맥북에어와 프로 사이에서
고민하시는 분께
맥북에어 기본형으로 추천 많이 했네요

지금 다시 정가네요
금토일 노려보세요
할인된 가격에 국민,삼성카드 추가 할인 적용 후
24개월 무이자 하신다면
최고의 구매일 듯 합니다.
좋은 구매 하세요~~~

ㅎㅎ 베스트 리뷰되었네요 ㅎㅎ

* 2020.05.21

* 요약 *
입문용으로 매우 좋은 돈값하는 제품임.
하지만 돈이 많거나 조금이라도 무거운 작업을 해야한다면 프로라인으로 가는것이 현명함.

* 본문 *
맥북프로 2020 13인치 존버하다가 많은 고민끝에 맥북에어 2020 기본형으로 구매했습니다.
발열이 심하다, 설계부터 잘못되었다는 많은 유튜버들의 리뷰를 보고 걱정을 많이 했었는데,
결론부터 말하면 일반적인 가벼운 작업(웹서핑, 음악 및 영상 감상, 문서작성, 간단한 코딩)용으로 사용하실 분들은 맥북에어 기본형으로 충분합니다.

(1) 배송 상태 : 기존에 리뷰 남겨주신분들 보니까 상자 찌그러져있고 배송 상태가 심각한것 같아서 걱정이었는데, 저는 찌그러진 곳 없이 멀쩡하게 왔습니다. 욕 잔뜩 얻어먹고 개선을 한건가?

(2) 디자인 및 무게: 디자인은 역시 심플하고 아름답습니다. 금속 재질이라 고급스럽구요. 무게는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으며 부담없이 들고다닐 수 있을 정도의 적당한 무게입니다.

(3) 발열 : 솔직히 말하면 IT 리뷰하는 분들 말대로 발열은 어느정도 있는 편입니다. 그렇다고 뜨거워서 못만질정도는 아니구요. 대신에 맥북이 금속재질이라 금방 식긴합니다.

(4) 성능 : 아무리 10세대 CPU라고 해도 에어는 에어겠지하고 기대 안했었는데, 생각외로 빠릿빠릿합니다. 올해 초에 나온 맥북프로 16인치도 사용했었는데 위에 적어놓은 일반적인 작업면에서는 속도 차이를 크게 못느끼겠네요. 그렇다고 해서 게임을 돌리거나 무거운 작업은 안하셨으면 합니다. 그건 학대행위에요! 내가 조금이라도 무거운 작업을 해야한다면 맘편히 맥북프로 제품으로 가는게 맞습니다.

(5) 스피커 : 앵간한 윈도우 노트북 씹어먹는 좋은 음질입니다. 음악 듣는 맛이 납니다. 기존에 쓰던 노트북은 굉장히 밋밋한 소리가 났다면, 맥북에서는 음역대가 분리되어 입체감 있는 소리가 납니다. 들어보시면 아실겁니다.

(6) 키보드 : 자꾸만 타자를 치고 싶어지는 쫀득쫀득한 느낌의 가위식 키보드입니다. 키감 정말 좋아요. 타자 칠때마다 나는 촉촉한 소리도 듣기 좋구요. 대신에 기존에 나비식 키보드 쓰던분들은 좀 소음이 있다고 느낄 수 있겠네요.

(7) 디스플레이 : 화면 정말 선명하고 야외에서도 잘 보일만큼 밝기도 충분합니다. (대신 어느 노트북이던 마찬가지지만 최대밝기로 오래쓰면 발열 좀 느껴지실거에요.) 근데 이거를 들고 다니면서 사용하기보다는 가만히 놓고 데스크탑처럼 사용할 예정인 분들은 솔직히 맥북프로 16인치나 아이맥으로 가시는게 나을것 같아요. 13인치 생각보다 화면 작아서 오래쓰면 눈아파요~

(8) 트랙패드 : 맥북을 처음 쓰기전에 다른 사용자들이 맥북은 마우스보단 트랙패드가 더 편하다라고 하는 이야기를 들었었는데, 처음엔 헛소린줄 알았습니다. 근데 진짜더라구요. 블루투스 마우스 사놓고서 트랙패드만 쓰는중입니다. 스크롤이나 클릭감, 이동하는 느낌 너무 부드럽습니다.

(9) 호환성 : 각종 은행/금융 사이트 및 정부24등 많은 사이트들이 과거와는 다르게 맥을 지원하는 상태입니다. 윈도우용으로만 있던 프로그램도 현재 맥 버전으로도 많이 나와있구요. 따라서 사용하는데 크게 불편함은 없을거에요. 물론 여전히 윈도우만 지원하는 서비스들도 있긴 합니다. 이런 경우는 다른 윈도우 기기나 부트캠프 이용하셔야 할듯ㅎㅎ.. 게임쪽은 맥 지원 안하는게 아직 많아서 게임을 주로 하는분들은 맥북사시면 안돼요~ (근데 에어가지고 게임 돌리시려는분은 없겠죠?…)

(10) 적응 : 평생 윈도우만 썼다면 처음엔 많이 헤멜거에요. 프로그램 설치방법, 삭제방법, 설정등등 매우 많은측면에서 다르거든요. 근데 사람은 적응의 동물이니 한 2주정도 쓰다보면 윈도우, 맥 병행 사용이 가능합니다~

구매 고민중이신 라이트 유저분들은 그냥 주문하는거 추천요!
어차피 고민 시작한이상 결국엔 사게 되어있어요ㅋㅋㅋㅋ
고민은 배송일만 늦출뿐입니다.

단점은 충전기를 연결한 상태로 이용할때 표면이 메탈이라 그런가 노트북 표면에 살짝 전류가 흐르는 느낌이 납니다. 살짝 찌릿찌릿해요. 또 다른 단점은 앱스토어 앱들의 가격이 장난 아니라는거… (어제 산 PDF 관리앱은 무슨 거의 10만원 가까이 하더군요.) 윈도우에서는 무료였던 프로그램이 맥으로 넘어오면서 유료로 바뀐것도 꽤 있었습니다.
지금까지 느낀 단점은 이거 두개인데 한달정도 더 사용해보고 리뷰에 추가해보고자 합니다.
(참고로 맥북 박스 열때 공중에서 들고 열거나 기울여서 열지마세요. 바닥에 놓고 수직으로 위로 들어올리세요. 안그러면 열자마자 맥북이 바로 있어서 바닥에 떨어지는 대참사가 생길 수 있어요.)

————- 2주 사용후 추가 ————–

* 팬 소음 같은 경우는 그냥 없다고 봐도 무방합니다.
–> 팬이 없는건 아니고 100도 찍고나서 서서히 돌아가기 시작하는것 같은데
막 동영상 편집같은거 하지 않는 이상 100도 찍을일이 그닥 많지는 않아서 도서관 같은곳에서 눈치볼 필요 하나도 없습니다.

* 케이스나 키보드 커버같은건 안쓰는게 좋아요.
–> 비싼 물건인만큼 소중하게 쓰고 싶은 마음은 알겠지만.. 맥북 케이스나 키보드 커버는 맥북의 발열을 오히려 악화시킵니다.
특히 키보드 커버같은거 덮은 상태로 화면을 닫게 되면 화면이 눌려서 영구적인 자국이 남습니다.
그냥 튼튼한 맥북 파우치 하나만 사세요~ 맥북은 생으로 쓸때가 제일 이뻐요.

* 포트는 좌측에 USB-C 2개만 있습니다.
–> 충전하면서 쓰려면 사실상 USB-C 포트 1개만 있다고 보면 될듯 싶어요.
이것저것 연결하실 분은 USB허브 필수!
USB-A형이 아니라 C형입니다! 주의하세요.

 

쿠팡최저가 : 1,254,000

 

 

 

 

 

저만 알고 있을라고 했는데 나누면 좋은거 잖아요 ^^
 

 

이거 보세요 와…..

 

 

추천 좀 해달라는 친구에게 자신 있게 소개했더니

엄청 만족스러워하는게~

어깨가 막 쫘악 펴지는게~ㅎㅎ

누가 이걸 이런가격에 드리겠어요;;

오늘나~ 장사 안해~

우리 고객님 하고 싶은대로해~

물건 매진 되기전에 후다닥 구매했어요 ㅎㅎ

저만 좋을 순 없으니까

근처 사는 친구 것도 하나 구매했어요

친구가 좋아할 모습이 벌써 눈에 보여서 기분 좋네요~호호

 

저렴한 제품으로 똑똑한 소비를 했으니

오늘은 기분 좋게 남은 시간 쉴 수 있겠어요~

여러분도 요 기특한 가성비 갑 제품 놓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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